스마일게이트 멤버십 참여할 목적으로 빠르게 편집한 게임플레이 영상이에요.
밝고 귀여운 게임을 좋아하고 그래서 만들고 있지만 마음속은 한없이 가라앉고 있습니다.
나이는 먹어가고 의미있는 결과 하나 못내고 있는데도
평가는 여전히 두렵고, 절박함은 찾아볼 수 없는 행동을 하고 있어요.
지금 적는 이런 글에서도, 이런 자세 이런 메세지로 뭔가 해내려 한다는 게 이미 틀려먹었단건 알지만
그저 고객분들의 시선과 시장의 평가가 저에게는 혹독하지 않았으면 하는 허황된 바람만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
캐릭 귀여븜
난 3년넘어가는데 내 게임보다 훨씬 나은듯 부럽 ㅋㅋㅋ
그건또 아닌게 전 게임개발에 발담근 기간 자체가 8년이 넘었고, 이거 하나에만 1.5년이 되간다는 점이 있우요
나만 힘들고 어려운게 아니었구나 ㅠㅠ
너무귀엽자나..
나도 같은생각중인데 우리는 이제막 만들기 시작해서 더 불안하네
절박함을 연기하느라 진짜 절박함의 장점을 알지 못하고 있는 느낌.. 시간을 들여서 그 장점을 이해한다면 되는 일이지만, 가짜 절박함이 그럴 시간이 어딨냐고 따지고 있는 중입니다
개고수
사람 다 똑같네 나돈데.. 나는 스마게 멤버쉽 제출도 포기함
저는 3년째 인생을 낭비하고 있어요 결과물이 있다는 사실이 멋있습니다 힘내세요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