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분탕치려는건 아니고 사무실가는 길, 지하철에서 생각했던것임






1. 아트 원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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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평범한 게임성에 훌륭한 아트가 합쳐진게 아님


거의 아트만 존재 한다고 보면됨...


트레일러 개쩔게 뽑고 그래픽 화려하게 이펙트 터지고 캐릭터 이쁘고 그래서 


상도 싹쓸이 하고 유저들도 기대를 많이함



다만 그림책을 읽는 수준으로 그냥 키보드 두드리면 그냥 쭉쭉 진행되는거라


플레이 타임이 길어지진 않음, 유저들도 한번 플레이 하고나서 걍 환불 때리거나 유투브 영상으로만 게임을 소비하게됨




이건 아트니까 만화로 치자면


김정기 화백의 뛰어난 데셍 실력으로 예수 찬양 어린이 만화를 그리는 셈





 

그래도 극 아트원툴 게임은 퀄러티에 비해 안팔리더라도 저점이 매우매우 높음













2. 참신함 원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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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냄새를 맡고 아이템을 찾고 길을 따라가는 그런 게임이 있다고 치자.


굉장히 참신한 게임임 어쩌면 해외 인디게임 전시회같은곳에서 상도 탈수있을테고


근데 문제는 재미도 없고 매력도 없다는 것 임






영화로 비교하자면 이 2개의 영화중 뭘 보고싶음?


<인투 더 미러>  VS <겟뻑커스!!! 8편 - 보지 2개달린 에일리언과의 조우>





그리고 이런 게임이 특히 저점이 처참하게 낮음...


인디에 걸맞는 게임이더라도 스팀 리뷰수가 10개도 안될 정도로 망하는경우가 부지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