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하루에 일지를 2개 쓰게 됐다..
구상만하고 귀찮아서 건드리지 않고 있던 서브레벨 로딩/언로딩 기능도 구현했다.
트리거를 2종류 준비한다.
하나는 플레이어가 들어왔을 때, 지정된 서브레벨을 로드한다.
다른 하나는 플레이어가 들어왔을 때, 지정된 서브레벨을 언로드한다.
이걸 카페 1층에 각 1종, 카페 2층에 각 1종씩
총 4개의 트리거를 배치했다.
1층과 2층을 잇는 계단 쪽에는 로드하는 트리거들을
각 층 안쪽 구역에는 언로드 하는 트리거들을 위치시킨다.
물론 그림으로 표현하면 이해하기 쉽겠지만, 요즘 번아웃이 슬슬 오고 있어서 생략.
각설하고,
이제 1층 안쪽에 있는 주방에서 커피를 끓이는 동안에는 2층의 벽과 천장이 사라지게 되었다.
(반대로 2층에 올라가면 1층 벽과 천장이 사라진다. 1층 천장과 2층 바닥은 별개로 구성돼 있음)
(이미지에서 녹색 구역은 Nav Mesh)
바닥이나 가구/집기는 건드리면 안 된다.
손님 NPC들이 길찾기를 할 수 있어야 하기에ㅇㅇ
일단.. 현 시점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적화는 다 해준 듯..
마저 완성만 시키면 되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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