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있는 모션 -> 달리는 모션 사이의 중간모션은 '약간 앞으로 숙이면서 한쪽 다리를 먼저 뻗는 모션'
반대로 달리는 모션 -> 서있는 모션의 중간모션은 '브레이크를 걸면서 관성으로 몸이 살짝 쏠렸다가 되돌아오는 모션'
대충 이런 것들
크기가 작을 땐 없어도 그만이었던 중간모션들이 스프라이트 크기가 커지면 거의 필수가 되는데
결국 작았을 때보다 각 스프라이트를 찍는 데에 걸리는 시간이 줄어든다고 한들 중간모션을 그만큼 더 찍어야 하니 총 작업 시간은 큰 차이가 없겠네
이걸 간과했어...
그리고 무엇보다...작을 땐 뭔가 묘하게 귀엽고 실제 모습이 나름 상상도 되는 묘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커져 버리니 보는 사람의 상상력을 제한하면서 평범하게 매력 없고 퀄 낮은 도트가 되어버린 거 가틈...큰애가 가진 거라곤 가슴뿐이야..
3D면 Fimposible 애셋 쓰면 깔끔하게 해결 되는거 같던데 2D구나...
ㅠㅠ
기존크기가 예뻤으니까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