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서에 목적어를 너무 애매하게 적는게 한두번이 아닌데 말해줘도 안 고쳐지고
자꾸 기획서 은근슬쩍 수정해놓고 말도 안해서 일 두번 하게 만드는데
면전에다가 개쌍욕을 박을수도 없고 이걸 어디 가서 하소연해도 들어줄 사람이 없으니 속에서 화만 부글부글 끓어오름 ㅅㅂ
기획서에 목적어를 너무 애매하게 적는게 한두번이 아닌데 말해줘도 안 고쳐지고
자꾸 기획서 은근슬쩍 수정해놓고 말도 안해서 일 두번 하게 만드는데
면전에다가 개쌍욕을 박을수도 없고 이걸 어디 가서 하소연해도 들어줄 사람이 없으니 속에서 화만 부글부글 끓어오름 ㅅㅂ
대화로 잘 풀어내시길 ㅠ.ㅠ
여따혀
리드기획자나 총괄프로듀서 밑에서 일할 거 아니면 협업을 하면 안 되는 사람인데 말해도 안 고쳐지는 거면 - dc App
게임기획이란 게 내 머릿 속의 것들을 어떻게 게임으로 보여줄지, 그걸 유저 입장에서 어떻게 느낄지, 어떻게 보일지를 고민하는 작업인데 당장 팀원들에게 어떻게 보일지도 고려를 못하는데 게임기획을 한다고? 그런 기획자가 만든 게임이 재밌기가 힘듦 진짜 개쩌는 아이디어맨이라 아이디어원툴로 차력쇼하는 게 아니면 - dc App
대화로 잘 해결해야 할듯 화이팅
'팀' 작업이면 문서화 해야지 뭐든 구두로 하면 안댐 / 못해도 트렐로 같은거 이용해서 문서화 하자고 해 / 현업에서 체크리스트 업뎃 체크 안하고 내 맘대로 작업하면 시말서 쓰잖으.
그건 기획자 탈락인데
면전에다가 개쌍욕을 박을수도 없고 << 왜 않?
그거 책임회피를 위한 방어기재 아님? 같이 일 못해 그런식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