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뿐 아니라 소설이나 영화와 같이 게임과 다르게 상호작용이 없는 류의 창작물에서 장르명은

스릴러, 로맨스, 배틀물, 백합물 등등 이런식으로 나타나지

물론 게임에서도 스릴러나 로맨스 등의 특징이 있겠지만 게임에서는 좀 더 플레이어에게 다가가는듯한 이름들

시뮬레이션, 생존, 어드벤처 이런식으로 나타나고. 물론 테마로 치면 만화든 게임이든 SF, 판타지 이런식으로도 볼 수 있겠지만

나루토를 예로들면

만화 나루토는 장르가 배틀물, 소년물 이라면

게임 나루토는 장르가 대전액션, 어드벤처임

즉 만화의 장르는 작품 속 등장인물이 겪는 경험을 기반으로 장르명을 짓고 게임에서는 플레이하는 당사자인 나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장르명을 짓는다는 거임

사실은 전부 그냥 헛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