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갤 리뷰 념글들 읽어봤는데 표현은 과격하지만 근본은 게임을 사랑하는 게이머란 느낌을 많이 받았음

나도 겜 만들긴하지만 기획자 이전에 게이머란 말임

게임을 구매할 땐 새로운 경험을 위해 더 냉정하게 구매함

잘만든 게임이라고 다 사지도 않고
구매의욕이 생길 정도로 잘만들었다 생각될려면 메타 90점정도..
90점 되면 관심 없던 게임을 구매해볼까 고민 단계에 들어섬

게이머로서의 내 게임 소비를 잘 알기에 게임시장이 차갑다고 생각 함

실패하기전 글 하나로 차갑고 냉정한 시장 반응을 빨리 알 수 있다는 점이 진짜 g.o.a.t 아닐까

스팀페이지 만들었다고 저기서 게이머들한테 홍보하는건 예의가 아닐꺼같고
데모 나오면 올려볼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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