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갤 리뷰 념글들 읽어봤는데 표현은 과격하지만 근본은 게임을 사랑하는 게이머란 느낌을 많이 받았음
나도 겜 만들긴하지만 기획자 이전에 게이머란 말임
게임을 구매할 땐 새로운 경험을 위해 더 냉정하게 구매함
잘만든 게임이라고 다 사지도 않고
구매의욕이 생길 정도로 잘만들었다 생각될려면 메타 90점정도..
90점 되면 관심 없던 게임을 구매해볼까 고민 단계에 들어섬
게이머로서의 내 게임 소비를 잘 알기에 게임시장이 차갑다고 생각 함
실패하기전 글 하나로 차갑고 냉정한 시장 반응을 빨리 알 수 있다는 점이 진짜 g.o.a.t 아닐까
스팀페이지 만들었다고 저기서 게이머들한테 홍보하는건 예의가 아닐꺼같고
데모 나오면 올려볼꺼임..
- dc official App
파딱이라면 인갤산 게임은 다 사야지
아직 유미아 아틀리에도 못했다고!! - dc App
원래 스팀겜은 사놓고 안하는거임~
게이머로서 그 발언은 쉽게 넘어갈 수 없겠군 - dc App
라이브러리는 수백개지만, 하는 게임은 10개 내외의 수천시간 플탐 찍은 게임인게 스팀 게이머
파딱께 바쳐라~
그동안 아무 게임이나 할인한다고 덥썩 사왔던 스스로를 반성합니다.. 그래서 내가 "해피 푸어"였던 건가..
해피 푸어는 바로 저희 타이틀.. ㅋㅋㅋ 피드백 받고 고쳤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