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고
사용한 데이터가 뭐든지 간에 형태가 예측이라는 것을 하고 베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되면 우리나라에선 출시가 힘든가보네.
공공데이터 관심 가져달라는 느낌으로 만들었는데 돌파구가 보이지 않아.
3줄 요약
1. 서울시 공공데이터 수온, 미세먼지로 업다운 베팅 만듦. 포인트로 서울시립미술관 6000개 미술작품 구입 가능.
2. 구글은 OK 대신 위원회 등급 받아와.
3. 돌파구 있는지 조언 바람. (위원회 등급 받고 싶지 않고 12세나 15세로 출시하고 싶음)
공공 이라는 단어에 파생해서 조치를 내린 거 같은데 / 구글 원칙에 '사용자의 혼란을 야기하는 컨텐츠'를 규제하게 되어 있음 / 아마 등급을 받더라도 추후에 또 태클이 들어올 확률이 높을꺼야. / 공공이라는 단어를 쓰는거 자체가 공공기관이 인증했다라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어서 런칭후에도 사용자가 신고하면 바로 규제 들어올 듯 / 컨셉은 유지하되 단어자체를 싹 바꿔야 할 듯?
그랬으면 아마도 구글에선 설명에 정부 앱에 무관하다는 설명을 써달라고 해줬을거 같긴해. 이미 다른 앱에서 이렇게 조치해달라고 받은 경우는 있거든. 공공 이라는 단어도 그렇고 베팅이나 배당이나 이런 부분도 다 고쳐야 될거 같은데 사실 다른 예시 앱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잘 안 보이네.
@글쓴 Indie(125.129) 아냐, 나도 구글에서 태클 몇 번 받아봤는데 추후의 일까지 쭉 나열해서 상세하게 설명해주는게 아니라 / 하나 지적하고 수정하라고 시키고 수정하면 또 다른 담당자가 보다가 거슬리는거 있으면 런칭 잘 하고 있는데도 통보도 없이 정지시키고 수정하라고 요구하고 그래...ㅋ; / 유저의 신고가 있으면 바로 정지 때릴때도 있고ㅋ / 베팅도 배당도 '혼란'을 야기 할 수 있는 단어야...;
보유 중인 포인트를 "거는" 게 아니라, 정답을 맞힐 경우 딱 정해진 양 만큼의 포인트를 얻는 식으로 구성하면 될 것 같은데 공공데이터에 대한 관심 촉구가 목적이라면 반드시 베팅하는 형태여야 할 필요는 없잖아
문제를 맞혀서 포인트를 얻는 거라면 일반적인 퀴즈앱에 해당하는 걸로 인정될 수 있지 않을까
그게 좋겠다. 베팅을 빼면 되겠어 - dc App
능지가 딸림? 사실상 IARC 등급거부 한거임 니들나라등급 받아오면 다시 검토해보겠다는거지 대한민국 등급받으면 해주겠다는 말이 아님. 메일 내용 다시 잘 읽어봐라
뭐 결국 과정은 같겠지만 구글 상태는 프로덕션 상태로 되어 있어서 구글은ok라고 생각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