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애들은 도트가 취향임?아니면 어릴때 도트겜 즐긴 3040들이 늙음+돈많아짐 = 플렉스 이런 흐름에 가깝나구매력이 받쳐주는 아재들이라면 뭔가 나도 취향저격해서 도트게임 만들어보고싶네
혼자서 그래픽 에셋 그리기엔 도트만한게 없음 + 도트 그래픽은 꾸준한 수요가 있음
며칠 전에는 PS1 그래픽 관련 질문 올라오더만 오늘은 도트로 똑같은 질문 올라오네ㅋㅋ - dc App
도트향수 있는 아재들이 30~40대가 되면서 구매력이 되는데 이것까지 생각하는건 아니고... 애셋 제작난이도가 낮은게 제일 큼... 도트는 하루에 오브젝트 3~4개씩 나옴.. 3D는 제대로 뽑으면 오브젝트 하나에 2~3일씩 걸림...
에셋 제작 난이도가 차원이 다르지 그렇니 공급이 이쪽이 훨씬 많지 도트로 만드는 게임들은 1-2인 개발로도 퀄리티 있게 만들 수 있으니까 결과적으로 공급이 많으니 FTL, 페이퍼 플리즈, 슬더스 같은 명작들도 나오는거고
반면에 3D로 만들어서 퀄리티로 승부한다면 베데스다, CD 프로젝트, 락스타 게임즈 이런 회사랑 경쟁해야 되는데, 그럴려면 회사 규모가 커야하고 그러니 만들 수 있는 회사가 적고 그러니 공급도 적은거고 그래서 3D 게임 보다 도트 게임이 많아 보이는 거지
나이어린쪽은 드트 개싫어하는데... 로블록스같은 컬러풀한 3D까지는 좋아하지민.
아 난이도와 경쟁작의 문제구나 형님들 다들 의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