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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말까지 시나리오 에디터툴을 완성해서, 비주얼 노벨처럼 유저들 눈에 쉽게 읽히는 이벤트들을 잔뜩 만들고 싶다. 


게임 퀄리티 업의 때는 왔다. 그러나 먼저, 번아웃이 찾아 올 거 같다. 좀 쉬면서 해야된다.


나중에 타로시티언의 전체적인 줄거리(성인들의 자아성찰, 영웅으로의 각성, 자아실현을 위해 운명의 길을 걷는 다는 설정. '연금술사' 같이 인생의 이정표를 따라 가는 여행) 

도 정리하고 싶다.


오늘의 개발일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