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가면 뭐가 있을지 막혀있는 곳은 어떻게 지나갈지라던가

뭔가 주웠는데 이거 혹시? 전에 봤던 곳에서 사용하나? 같은 호기심을 자극하는게

어릴때 뒷산가서 뛰어놀던 그런 맛이 있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