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게임에 전투 모션 없어도 됨?" "덱빌딩인데 카드 효과 없어도 됨?" <<<<이거랑 뭐가 다른가 싶음



미연시 한번도 안해본 사람이 대체 왜 미연시를 만들려고 하는거임....?

조금이라도 즐긴 사람이면 역지사지 느낌으루다가
ai 쓴 미연시? 하고 떠올려 보는 순간 바로 견적 나오지 않나?

아트가 무지막지하게 중요한 장르에서 아트를 통째로 포기한다?

그러고도 스토리랑 캐릭터만으로 압살할 자신이 있다는 거면...

글쎄, 그거야말로 게임개발이 아니라 웹소 집필 쪽을 알아보고 그쪽 취향에 맞게 다듬는 게 낫지 않나?

그쪽은 또 실제로 ai그림에도 엄청 관대하기까지 한데?

본토 미연시 시나리오라이터들 라노벨판으로 대거 이주했던 시절이 있는 거 생각하면 허황된 소리도 아닌데

한두번도 아니고 꾸준히 올라오는 질문인 게 존나 이해가 안됨 난

말마따나 자기 라이브러리에 ai로 만든 미연시 있긴 한 거임?


그 정도로 이용자층에 대한 이해가 없는데 왜 굳이 그런 장르에 도전하겠다는 거임?

스스로가 그럼에도 성공할 정도의 천재라고 생각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