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 미연시쪽 소비자들은 자신들을 ‘일반인’ 이라고 정의하지 않는 특수소비자임

말그대로 도자기 애호가들 모인곳에 최신식중국산 기계로 찍어낸 그릇 을 팔겠다는거지..

뭔가를 판매하려면 적어도 그 시장의 소비자가 어떤 문화를 공유하고 있는지는 알아야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