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의 역치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각자 다른 감각을 가진 사람끼리 논쟁하는게 의미가 없음
주변 사람들 미각 한번 생각 해 봐라
진짜 아무 음식이나 다 맛있다고 하는 사람 부터 진짜 입맛 까다로운 사람 까지 다양하잖아?
음향 기기 음질도 생각 해 봐라
그냥 5천원짜리 개 싸구려 이어폰도 무슨 문제 있는지 모르겠는데? 별 차이 없는데? 이러면서 듣는 사람 부터
50만 100만 해드폰에 무손실 음원 아니면 못듣겠다는 사람까지
취향의 문제도 있지만 감각의 역치 자체가 사람 마다 존나 다름
AI 그림도 별 신경 안쓰이는 사람도 있고
그 미묘한 이질감이 신경 쓰이는 사람도 있는거고
당연히 유저도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존재할거고
ㄹㅇ 현자
내가 이런데 비싼 소고기랑 싸구려 닭돼지고기랑 구분 못하는 입맛임
노는거라서 괜찮으, 너무 과열되면 완장들이 개입하겠지ㅋ / 오늘 일지 쓴애들 있음 좀 그렇긴 하겠다ㅋ
한강라면 만들어서 지 혼자서 먹으면 아무 상관없는데 그 실력과 미감으로 남한테 돈받고 파는걸 만드니까 자영업자끼리도 존나 얼척이 없는거야 까놓고 말해서 미각이 없는 사람은 요식업 장사를 할 자격이 없는거임
내가 그럼. 군대 짬밥도 맛있게 다 비움 스피커는 3만원 2채널짜리로 족함
내가 식당하면 큰일 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