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혈육이랑 만들려고 하는데 알바하느라 힘들다고 개 징징 거려서 이게 맞나 싶어짐..
생판 모르는 남이랑 만드는건 진짜 더 싸우고 더 엎어질거 같아서 어려울거 같은데 저런 태도면 차라리 남이랑 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물론 힘들다는거 이해하지만 본인이 더 절실할 텐데..
이번에도 기획 보여주고 괜찮냐고 만들자고 했더니 좋다더니만 게임하고 싶다고 징징 자고 싶다고 징징..
시간이 많은것도 아니라서 틈틈히 논의하고 만들어야 하는데 이렇게 나오니 곤란할 따름임..
진짜 어떡할까 인붕이들아
누구랑 만들던 그런 팀은 얼마 못가는 거 같음. 의 상하기 전에 그만두는게 나을듯?
그렇긴해..
용기사07
07th Expansion은 팀원들은 초기에는 주로 용기사07의 가족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버지는 게임의 판매와 유통을 담당, 동생은 연출 프로그래밍 및 게임 배경을 담당, 어머니는 인터넷에서 팬들의 반응을 살핀다고 한다. 시스템 프로그래밍 및 홈페이지 담당인 BT는 용기사07의 절친한 친구로 초기 멤버이다.
프로토기획서 완성해서 달라고 해 수치포함해서 99프로는 거기서 자동으로 떨어져나감
일정 수위의 폭언폭행 가능해서 ㅅㅌㅊ
죽이 척척 맞는 거 아닌이상 가족이랑 개발은 좀
실제로 알바 하면서 개발하는게 쉬운건 아니니까 님이 끌고가보려면 실제로 만지고 놀아볼 수 있는 프로토타입 혼자서 만들어서 보여줘보는게 가장 좋을듯 형제자매끼리 만들 생각 했으면 취향에서 좀 통하는게 있어서 시작했을 것 같은데 프로토타입 보고도 의욕 안생겨하면 어쩔수없지 지금은 만들 시기가 아닌거
잠은 재우고 9-6 로 개발해라..
먹을거로 살살 꼬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