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함 (어느정도는)
ai컨텐츠가 '돈주고 봐줄만한' 수준이 되려면 꽤나 노력이 드는데
(그래봐야 딸깍질에 힘주고 편집하고 이런)
미슐랭까진 아니더래도
식당에서 공깃밥 시켰는데
금방 렌지에 돌린 햇반같은거 포장도 안뜯고 던져주면 좀 불쾌함
안들키면 그만이지~하는 사람도 있는데
안들키게 만들려면 그만큼 또 손이감
적어도 햇반돌려서 팔꺼면
우린 햇반돌려서 팝니다, 표기하거나
아니면 적어도 방금 렌지에서 꺼내서 뜨거운물 질질 흐르는 비닐정도는 벗기고
공기밥그릇에 옮겨 담는 포장정도는 해야함
그리고 햇반 데워서 팔면서
6천원 7천원 이리 쳐받고 팔면 목졸려 죽는거요
내 코드 90%를 AI로 짜고 있는데 이건 별문제없잖아. 노력을 안하고 딸깍한건 아트나 프로그래밍이나 별 차이없는데 우리는 AI를 활용하여 코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라고 적어두지도 않음. 이게 우리가 작성하나 AI가 작성하나 전혀 차이 없어서 그런거 잖아. AI 아트도 완전히 차이없게 발전하면 의미없는 논쟁이 될듯.
코드같은 경우에는 식당으로 치면 조리기구의 재질이나 벽 내장재같은 경우인가 싶은데, 일단은 아트는 눈에 가장 직접적으로 보이는거니 저런문제가 딱 보이면 소비자들이 경멸하는거라곤 생각함
지금도 차이는 크게 없음 그것보다 그림에는 개성이 강하게 작용해서 그럴듯 Ai로도 다양한 그림체를 뽑을수는 있는데 다 기존 그림체를 이용한거고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내기는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