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거부감(심하면 혐오감) 을 느끼는 특정 장르가 있다는거고(노벨류)
그런장르에선 ai를 지양하거나, 그들이 ai거부감을 느끼는 이유를 분석하거나 해서 돌파구를 찾으라는거 아님??
논의가 점점 본질에서 벗어나서 그냥 ai는 나쁘다 좋냐로 가는거 같음
”ai가 점점 좋아져서 5년뒤에는~10년뒤에는~“ 이런 말도 논점에 벗어난 말인게. 5년이나 기다려서 장사할꺼도 아니고
왜 그들이 ai를 싫어하는지. 그걸 분석해서 돌파구를 찾는게 맞는거아님?
ai를 혐오하는 문화를 공유하는 장르팬덤이 있다는게 사실이면
그 팬덤들이 왜 혐오하는지? 그렇다면 어떤 판매전략을 세워야하는지? 그런 논의가 있어야한다고봄
구냥 ai쓰냐마냐의 단순한 논의가아니라
맞음 그게 디시임. 당사자끼리 건설적 토론 하다가 누군가 난입해서 논점이탈하고 혐오프레임으로 넘어가는 것. 그게 커뮤니티 특징임. 업계 사람이나 현직자는 생존전략 고민하기 바쁘고 커뮤니티 혐오프레임은 커뮤니티 내에 단 10퍼센트 유저가 계속 생산함. (몇명의 소수가 아이디 돌려가던 논점이탈 혐오놀이 계속 한다는거임) 당연한 이야기지만 건설적인 토론은 종사자끼리 이야기해야지
완장부터가 앞장서서 논점이탈하고 일방적으로 찬양하는 판에 기대하기 어려울 듯ㅋㅋㅋㅋ
어제 못봤누? ai찬양론자랑 무턱대고 시비터는 분탕ㅅㄲ 완장 분신이라고생각함 개입 존나 안하는거 이래서 그랬구나 했음
음모론은 알빠고 본인 플젝 다 까고 저지랄하는거보면 한숨나옴 그래 놓고 여기서 홍보해봤자 도움 안됨 ㅇㅈㄹ하고 있지 지들 면상 민낯 다 보여줘 놓곤 어떤 놈이 그걸 사줌
@Indie4(218.37)
https://m.dcinside.com/board/game_dev/186960
음모론이라니~
일방적으로 찬양이라고 받아드린거면 글을 잘못 읽은듯 글쓰기전 읽은 댓글 중 하나가 ai그림 구별을 항상 할 수 있다는 식의 댓글을 보고 쓴거고 찬양이 아니라 현주소를 모르는거 같아서 알려준거임 분신 드립은 보통 키배하다 불리하면 나오는 레파토린데 좀 뜬금없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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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래서 저런 글 봐도 참전 안 함 내 게임 다듬고 연마하는 게 더 생산적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