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거부감(심하면 혐오감) 을 느끼는 특정 장르가 있다는거고(노벨류)

그런장르에선 ai를 지양하거나, 그들이 ai거부감을 느끼는 이유를 분석하거나 해서 돌파구를 찾으라는거 아님??

논의가 점점 본질에서 벗어나서 그냥 ai는 나쁘다 좋냐로 가는거 같음

”ai가 점점 좋아져서 5년뒤에는~10년뒤에는~“ 이런 말도 논점에 벗어난 말인게. 5년이나 기다려서 장사할꺼도 아니고

왜 그들이 ai를 싫어하는지. 그걸 분석해서 돌파구를 찾는게 맞는거아님?

ai를 혐오하는 문화를 공유하는 장르팬덤이 있다는게 사실이면

그 팬덤들이 왜 혐오하는지? 그렇다면 어떤 판매전략을 세워야하는지? 그런 논의가 있어야한다고봄

구냥 ai쓰냐마냐의 단순한 논의가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