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함...
만들 시간이 없음
새당 작품은 앤디 워홀릐 엠파이어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나레이션이나 배우 없이 8시간 녹화한걸 올린거.
지금도 그렇지만 평혼가들은 이걸 의무에 기반해 강제로 시청해야 했고, 이를 따라한 아류작이 넘쳐나자 사회적으로 물의가 나기도 함.때문에 이걸 예술이 아닌 조롱이라 욕하기꺼지 함. 달리 말해 평론가는 대충 작품 몇개 골라 소파에 앉아 맥주나 까면서"ㅈ같이 만들었네 ㅅㅂㅋㅋㅋ" ㅇㅈㄹ하는 딸각충은 아니란 의미임
평론가란게 어찌보면 직업이다 보니 의무가 부여됨.
그러다보니 좋건 싫건 그걸 봐야하고 평가를 내야 함.
우리가 와인이 좋다고 와인을 마시지만,
반대로 소믈리에는 자신의 취향이던 뭐던간, 자기 간이 어떻던 취하던 말던 마시고 평가해야 함. 이것이 평론가의 자리의 무게임.
그래서 평론가를 하는 사람이라면 자기가 싫어도 무조건 거기에 시간을 소비해야 하는 직종이니
다르게 말하면 시간을 어마무시하게 쏟는 제작을 못하는게 어찌보면 당연한거임...
채점만 하루에 10시간 하고 거기에 코멘트 일일히 달아서 빡센데, 그다음 또 머리쓰는 개발해야 하는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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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직업을 유지하면서 영화를 만들라는게 아니라... 평론가 그만두고, 감독 데뷰해서 온전히 모든 시간을 쏟아 작품 만들라는 조건일때 창작할 능력이 없다...
정성일같은 케이스도 있고, 반대로 물으면 좋은 감독이 좋은 평론가가 될수 있을까요?
ㄴㄴ 그런 사람 많아. 너가 모를 뿐이지. 트뤼포란 사람은 평론가에서 감독이 된 사람인데 그사람은 칸영화제 수상함. 현 게임 개발자 클리스 해리스(데모크라시 제작자) 도 그런 사례고. 베넷포드(겟팅 오버잇 항아리게임)도 원래 철학 전공하며 리뷰 유저였다가 개발자로 유명해짐. 일종의 편견일수있다. - dc App
망작에 대한 박평식의 신랄한 한줄평이 영등위때문에 온갖걸 의무관람을 하다보니 생긴거란 말도 있고, 빨간안경씨는 진짜 망작들같은건 피해서 먹지말입니다
하지만 빨간 안경도 못피한 리얼돠 7광구... - dc App
누가 평론하라고 시켰나ㅋㅋ 의무같은 소리하노
평론가도 직업이니까... 그리규 그 직업에는 의무롸 책임이 있는 법임. 걍 자기 좋다고 딸깍하는 댓글러는 아님.물론 그 전문성과 위신은 낮을지 몰라도, 적어도 직업임. 그 직업에 대한 최소한의 존경은 해야지. 막말로 너에게 그냥 방구석에서 지 몽상에 가득한채 코드 싸재끼는 애새끼라 하면 긁힐거잖음 - dc App
좀 이상한논리 아닌가 의사되려면 책 엄청봐야됨 -> '누가 의사하라고 시켰노?'
'조종사 자격유지하려면 90일간 이착륙 3회 이상 필요' <- 사회적 합의든 국가나 기관에서 관리하던 제도적으로 정해놓은걸 '의무'라고 하는거지... 당사자도 아닌 니같은 팬보이가 영화보는걸 의무 운운하면서 전문직으로 둔갑시키면 오히려 그 직업 더 욕먹이는거야... 니가 추종할법한 빨간안경도 '제가 맘만 먹으면 하는데요~ 시간이 없어서 못해요ㅎㅎ' 이런 오만한 소리는 안할듯
개소리죠 뭔 저딴 8시간짜리 극단적인거 갖고와서 ㅋㅋ 평론가는 그냥 남들이 다 만들어놓은거 뚝딱 보고나서 몆줄 써제끼는게 끝인데 뭔... 영화 한편 만드는데 시간이 얼마드는지 알기나 하냐?
그렇게 좋으면 왜 님 전문가 안함? 영상학이랑 철학 전공하고 나름 인지도있는 대학가서 매일 칼럼쓰고 너에게 반박하는 글들 방어해내고 때론 원론서와 같은 서적에다가 매변 글씋때마다 다른 평론가에세 디스당하면서도 안긁혀야 하고 그걸 말로 정리해서 평론가의 자리만 지키면 되는데. 존나 쉬운데 왜 안함? 못하는건 아니지? - dc App
평론가는 대중이 내린 평점이랑 다른 평점을 매기는 순간 걍 병신인거임 ㅇㅇ 대중이 곧 진리지 지들이 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