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창조도시 하면서 게임 많이 했음돌아돌아 개발자를 직업으로 하게된거라서 잊어버렸다가 찾아보니까 암투병 이후에 돌아가셨네그때 거의 두세달에 한번꼴로 게임 하나씩 출시하셨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저도 이제야 알았네요. 창조도시.. 마음의 고향 같은 곳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생각해보니까 내가 태어나서 처음 해본 인디게임이 사립탐정 이동헌 시리즈였네.. 내 인디 인생의 처음을 열어준 분인데.. 너무 일찍 가셔서 마음 아프다..
누군지 몰랐는데 주변의 아는 개발자들이 엄청 슬퍼하길래 알게되었음
검색해봤는데 82년생이네..; 딱 뭔가 기반잡고 할 나이에..
웹툰, 만화스토리도 잘쓰시고 능력있는 분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