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막대: 스팀의 인디게임 중에서, 각 장르별 출시 타이틀의 수
파란 선: 스팀의 인디게임 중에서, 각 장르별로 리뷰 500개 이상 받은 타이틀의 비율
(500이라는 숫자는 해당 영상 제작자가 임의로 선정한 수치)
500 리뷰 이상인 타이틀 수가 많을 수록, 그럼에도 출시작 수는 적을 수록 해당 장르는 잘 팔릴 여지가 높다고 볼 수 있음.
대표적으로 Farming 장르 (위 그래프 왼쪽에서 6번째) 는 출시작 수가 엄청 없어서 경쟁상대는 적은 반면에, 플레이어들의 관심은 많은 장르인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스타듀 밸리 같은 사례를 보면 신빙성 있는 가설/그래프 해석이라고 볼 수 있을 듯.
해당 영상 9:08 부터 결론요약 나오니 바쁜 사람들은 참고
와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런 지표는 근데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 dc App
저도 영상만 퍼온 거라 거기까지는..ㅋㅋㅋ 아마 스팀 관련 API나 크롤링 등으로 받아왔지 싶네요. 그런 서비스 제공하는 사이트들도 있으니
https://vginsights.com
농사겜은 너무 드라마틱하네 ㅎㄷㄷ 겜 나오길 갈망하는 충성유저들이 꽤 있나봄
메트로바니아가 의외로 출시작이 별로 없구나
이거보고 rts 격겜 만들기로 했다
메트로배니아는 많을 것 같은데 적네요. 플래포머랑의 차이를 내가 인식 못 하는 건가?
매트로배니아는 만들기 어려움.
퍼즐 못잃어 퍼즐 만들거야 - dc App
좋은 글 감사합니다잉
rts가 의외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