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세상에 공개하지 못했던 수많은 프로젝트를 넘어
마참네 생에 처음으로 스팀페이지에 게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미 여러 작품을 올리신 고수님께서 보시기엔 유난처럼 보이실 수 있겠습니다만
저에겐 아주 뜻깊고 의미가 큰 한걸음이라 스스로를 평가합니다.

스팀페이지를 막상 공개하고 나니 지금까지 와닿지 않던 마케팅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고 어떤 영상을 만들어 홍보해야할까 방향성을 잡고 기획중입니다.

아무래도 이 게임의 고점을 보여줄 수 있는 짧은 영상과 감정을 크게 흔들 수 있는 구성 할 것 같습니다.

해피 도어는 친구와 공포감을 공유하는 경험, 겁많은 친구의 리액션을 보는 즐거움이 있는 게임입니다.

앞으로 더 많이 개발되어야겠지만 유저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부지런히 작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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