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일단 시작 하기에 앞서..
오늘 게임 이름을 정하기로 했는데 (The Last Metro는 가제였음)
The DeadLine으로 결정했어.
죽음, 지하철, 좀비, 시간 안에 돌아오기(데드라인)
의미를 다 담은 제목이랄까
나름 열심히 고민했다는점!
그럼 이제 오늘 개발한걸 정리해보자면
1. 방어 스킬 구현 거의 다 완료
스킬을 컨셉은 다 만들어놓긴했는데
구현하려면 시스템 곳곳을 건드려야해서
꽤 복잡하더라고..
저번까지는 공격 다 만들었고
오늘은 방어쪽 다 만들었어.
내일은 아마 보조..? 가 제일 오래 걸리긴하는데 만들어볼듯
2. 총기추가, 좀비 Idle상태 추가
주위 사람들의 의견을 통해 우리 게임의 강점은 타격감인건 확실해졌어.
총들 중에서도 타격감이 떨어지는 총들은 배제하고
타격감 좋은 것 위주로 남기고 새로 만들기로 정했어.
위에 총은 그중에서 남게 된 더블더블더블더블더블배럴인데
빨리 출시해서 인갤러들이 이 총을 쏴봤으면 좋겠네
우리 게임 총들중에 타격감 GOAT..
그리고 좀비 patrol state를 idle state로 변경해서 그냥 멍때리게 바꿨어
패트롤 할 필요가 딱히 없더라고. 괜히 에니메이션만 어색해서 보기 불편할뿐
3. 수평적 맵구조에서 수직적 맵구조로 변경
원래는 수평적으로 맵을 절차적 생성했는데
사람들이 길 찾는걸 너무 어려워하더라고
길찾기 어려워서 더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지도 않고 말이지.
수직으로 만들면 해결될것 같아서. 수평으로 복잡한 맵보다
수직으로 높이고 수평은 덜 복잡하게 만들어서 길은 찾기 쉽게
욕심은 맘껏 부릴 수 있게 (시간 안에 돌아올수 만 있다면 말이지)
바꿨어.
길찾기의 스트레스가 적어지면 플레이어들이 더 난사하며 뛰어다니는 재미를
가질수 있겠다고 판단했어. 우리 게임의 중요한 부분이지
4. 짜잘한 버그 수정
-----
오늘도 많이 했다
뭔가 하루하루 게임이 발전 하는걸 보니까 뿌듯하네
스팀페이지 나오면 담부터는 스팀페이지도 올려볼게
다들 개발 화이팅~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