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페스트에 독특한 게임이 있어서 플레이 해봤습니다.
제목은 뒤에 공개할게요.
인디 개발자로 빙의해서 게임을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클릭 몇 번 했을 뿐인데 벌써 반 년이 지나가 있더라고요.
벌써부터 현실 반영입니다.
아래부터는 감정 몰입으로 반말이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스펙 줄였잖아..
잠 줄였잖아..
알바 했잖아..
만드는데 4년?
어느 누가 인디게임을 4년씩 걸려서 만든다냐...
완성도 97%부터 1% 올리려고 하니 3달씩 걸림.. 이것도 현실 반영인가...
데모 공개하고 얼엑 출시하라고..
여하튼 괜히 기대하게 만드는 연출이 나옴.
심지어 파랑 배경임...
[결과]
엣..? 난데..?
지금까지 스팀 신작 게임 외로운 인디게임 개발자의 삶이었습니다.
그와중에 모니터 좋은 거 쓰네..
이건 인디의 인디감성이네요 ㅋㅋ - dc App
으아악 - dc App
이게 진정한 공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