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는 아니고

소비자 입장에서 리뷰 작성할 때 어떤 부분에 포인트 잡고 작성해야 건피되는지 궁금함


이제 BIC 2달 남아서 내가 작년에 리뷰 작성했던거 구경하는데

지금보니까 뭔 리뷰에 버그리포트나 불편한거만 수십줄씩 달아놓거나

그냥 보기 좋은 미사여구만 잔뜩 적어놓은 경우도 많았더라고


그래서 다시 보니까 뭔 리뷰창 전세낸거마냥 좌르륵 적은게 이상해보이기도 하고 괜히 분탕친 느낌 들어서

보는 입장에서 어떤 부류가 유익한지 느낌을 알고싶음


피드백은 디코나 메일로 따로 보내는게 더 보기 편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