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는 아니고
소비자 입장에서 리뷰 작성할 때 어떤 부분에 포인트 잡고 작성해야 건피되는지 궁금함
이제 BIC 2달 남아서 내가 작년에 리뷰 작성했던거 구경하는데
지금보니까 뭔 리뷰에 버그리포트나 불편한거만 수십줄씩 달아놓거나
그냥 보기 좋은 미사여구만 잔뜩 적어놓은 경우도 많았더라고
그래서 다시 보니까 뭔 리뷰창 전세낸거마냥 좌르륵 적은게 이상해보이기도 하고 괜히 분탕친 느낌 들어서
보는 입장에서 어떤 부류가 유익한지 느낌을 알고싶음
피드백은 디코나 메일로 따로 보내는게 더 보기 편한가?
사실 그냥 내키는대로 써도 될 것 같은데 리뷰에서 도움되는 내용 걸러 듣는 것도 게임제작자의 소양이라 - dc App
배달음식 리뷰 주작마냥 대놓고 평가 주작인것만 아니면 리뷰는 하는사람 맘대로 하는게 맞다고봄 오히려 버그리폿/불편한거 좌라락 적기는 개발자 입장에선 그거 보고 고쳐버리면 되니까 오히려 꿀단지지
꼽자면 '왜' 그렇게 느꼈는지가 젤 중요하고 도움 되는듯? 그냥 '재미없다'만 쓰면 어디가 문제인지 머리싸매고 고민해야 하는데 '이래서 재미없다' 쓰면 아하 거기가 문제인가 바로 확인이 되니까
그럼 이번엔 장점-단점 나눠서 좀 보기편하게 정리해서 쓰는정도만 신경써야겠네
개발자 입장에서 가장 좋은 피드백은 플레이어의 플레이 영상임 이걸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플레이하다가 어떤 상황에 맞닥뜨렸고 그 때 느낌이 어땟다 라는 걸 전달해주는 게 가장 좋은듯 어떤거 해주세요 라는 말이 대부분이고 윗내용은 잘 없는데 아쉽긴 함
그래서 보통 어떤게 해주세요 라는 말에서 저 윗상황을 추측하는데 용을 쓰지
각잡고 피드백해주고싶은 취저겜은 아예 녹화때리는게 답일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