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만들면서 생계 때문에 외주를 하는데  


외주로 직장인보다 많이 벌긴 하는데  게임 만들 시간이 없다


어짜피 외주 끝은 암울하기도 하고  크몽에서 외주 뛰다보면 자괴감이 든다


최근 보면  죄다 중간 띠기 99%가  일 받아서  크몽에 똥값으로 의뢰를 하는 구조임 


개발이건  디자인이건 죄다   


업체들이 정말 불쌍함  믿고 의뢰 맡긴 대부분의 중간 업체가 모두 크몽에 비밀유지 조건으로  의뢰를 한다는걸 모르는건지 알고도 그냥 있는건지 


더 늦기전에 힘들어도 게임으로 승부 보고 싶다 8개월 총알은 준비되었는데 


나 잘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