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플레밍 저택의 죽음' 이라고 소개 글을 올렸는데,



게임 아트 스타일이 한국 사람들 취향에 많이 안 맞나? 궁금해서 물어봄.


(정말 게임 만드는 것보다 홍보하는게 20배는 힘든 것 같다.)


 

여기저기 소개 글을 쓰다보니 한국이 특히 게임에 관심이 없는 것 같아서 글을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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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아트인데,


보통 게임이 뭔지 알 수는 없으니 썸네일을 보고 들어오게 된다. 


그런데 스팀 방문 트래픽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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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람만 엄청 들어옴. 특별히 엄청 미국식 그림체도 아닌데 말이지.


일본 사람에게는아카네서방 (あかね書房)  출판사의 추리탐정걸작 (推理探偵傑作)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려고


썸네일로 다르게 해서 트위터에 좀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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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타일로 일본 썸네일을 만들어봄.



그런데 한국도 팬더추리문고라고 있었는데 요즘 시대에는 그 책 시리즈 본 애들은 없으려나?

 


여튼 홍콩보다도 관심 밖이라서 물어본다.



아직 썸네일 한글화를 덜 해서 그런가, 게임이 황금우상 하위호환이라서 그런가,


그냥 아직 존재 자체를 몰랐다는 건가(이게 제일 클지도),  아트가 한국에 안 먹히는 건가 의견이라도 말해주면 좋겠다~


썸네일을 다르게 해본다거나 이런식으로


(위시리스트 눌렀으면 쓴 소리 환영)


 

플레밍 저택의 죽음 


스팀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