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꾸역꾸역 진행하던 프로젝트들 무기한 보류/엎기로 결정!


펑






급 의욕/흥미 떨어져서 진행하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었음..


대신에 차기작 괜찮?은 거 하나 떠올라서 구체화하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