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이 귀여움
- 캐릭이 귀여우니까 은근히 스토리에 집중하게됨
- 조작감 문제로 제작자의 의도대로 퍼즐을 풀고있는지 가늠이 안감
예를 들어 상자 2개가 수직으로 겹쳐있을 땐 아래꺼를 밀어서 같이 옮길 수 있는데,
밀다보면 둘의 위치가 살짝 어긋남
몇몇 레벨에서 이를 이용하여 클리어했는데 이게 알맞은 풀이인지 아닌지 모르겠음
- 캐릭터가 끼어서 재시도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대부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상황이 아님
- 게임 종료하려면 Pause 버튼 눌러야하는데 Menu로 이름 바꾸는 게 나을듯
재미는 어떠셨나요 - dc App
흥미로운 겜임 아트가 깊이있음
퍼즐 '클리어' 했는데 이게 맞아? 가 있었지ㅋ;
먼가 설계대로 되지 않는 느낌이긴 했음
상자가 2개 겹쳤을때 아래 상자랑 위에 상자를 따로 밀 수가 없어서 문제 생기는 경우가 있기에 일부러 어긋나게 만들기는 했지만 조작감은 더 신경 써야겠네 캐릭터가 끼는건 버그 찾아서 고쳐야겠다
3번 짤 상황인데 여기서 점프 높이가 늘어나거나, 캐릭터가 숙일 수 있지 않는 이상 저 상황을 탈출할 수가 없음. 문제는 그걸 건드렸다간 나머지 퍼즐 설계가 망가질지도 모르겠음..
개인적으로는 레벨 수가 상당히 많던데 좀 더 적어지더라도 퍼즐 자체의 밀도가 높아지는 게 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음. 이미 겜은 만들어졌지만 차기작이 있다면 그쪽을 생각해보는 게 좋을덧
@dryrain 어라 뒤주는 안 만들었는데 뭔가 수정하면서 망했나봄 ㅠㅠ
퍼즐게임을 재밌게 만든다는게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차기작은 그냥 액션게임에 퍼즐 조금 있는 게임으로 만들려고
@오카리 그게 좋을 수도 있음 차라리 포인트 앤 클릭이나 단순 플랫포머여도 아트 스타일이 좋아서 괜찮을듯
슈가 부르는 소리가 인상 깊었음 "야~" "야~~" 뭔가 메가리 없는 게 넘 귀여움
@아침빵 게임메이커 무료 에셋에서 여성 목소리가 여자 바이킹 야르~여서 야~만 잘라서 썼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