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경콘 밋업데이에서 플엑 후기 겸 정보공유 발표해야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뭘 궁금해할지 감이 잘 안오는데
궁금한 점들 뭐가 있는지 알려줄 수 있음?
한 번도 참가 안해본 사람이나 참가 예정인 사람들 그리고 B2C만 했던 개발사
B2B다른 부스들은 이런 거 어떻게 했나 궁금한 점들 알려주면 참고하겠음!
비용?
굿즈 수량?
퍼블리셔랑 미팅?
이번에 경콘 밋업데이에서 플엑 후기 겸 정보공유 발표해야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뭘 궁금해할지 감이 잘 안오는데
궁금한 점들 뭐가 있는지 알려줄 수 있음?
한 번도 참가 안해본 사람이나 참가 예정인 사람들 그리고 B2C만 했던 개발사
B2B다른 부스들은 이런 거 어떻게 했나 궁금한 점들 알려주면 참고하겠음!
비용?
굿즈 수량?
퍼블리셔랑 미팅?
저저 오프라인 행사에서 기기준비 어케하셧는지랑, 방문자 수 예상, 체험 대응 시나리오, 어디까지 체험하게 설정할것인가 이런것을 어떻게 정하셨는지 궁금해요잇
감사합니다. 덕분에 좀 어떻게 준비할지 감이 오네요. 기기준비는 저희는 한콘진에 입주하고 있어서 콘진원에서 대여를 좀 했습니다. 방문자 수가 제일 어려웠는데 저희는 완전히 예측을 실패해서 준비했던 굿즈가 많이 모자랐습니다. 우선은 주변에 playx4행사를 참여한 대표님들한테 물어봤는데 B2C만해도 4일동안 500개 정도면 많이 나눠준거다 라고 들었는데, 많이 인쇄하면 가격이 싸길래 배이상 준비했는데 거의 토요일 하루만에 다 나갔던 거 같네요. 게임 캐릭터가 게임이랑 상관없이 쓸 수 있는 굿즈라고 생각하시면 좀 더 준비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와 하루만에 굿즈 모두소진이라니 고생많으셧을듯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 체험 대응 시나리오는 따로 크게 준비를 하지 않았는데 게임에 따라서 다를 것 같고, 하나 아쉬운 점은 접객 능력이 직원들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통일된 가이드를 좀 만들어서 같이 나눴으면 좋겠다 싶네요
준비된 게임 없는데 비즈니스적으로 설득력이 있었는지 부스 나가는게 실질적으로 어떤 도움이 됐는지 궁금하네요
준비된 게임이 있다면 좋았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게임이 준비 되기 전에 비즈니스 미팅을 많이 진행합니다. 게임이 충분히 준비된 상태로 출시를 앞두고 있다면, PC게임의 경우는 투자나 퍼블리싱을 받을 동기가 적어서 비즈니스 미팅을 적극적으로 찾지 않기도 합니다. 가장 급한 건 게임 개발까지 인건비나 외주비용을 확보해야하는 소규모 인디들인데, 자본이 떨어지는 데스밸리가 오기 전에 미리 준비를 해둬야 해요. 저희는 그래서 부족하지만 B2B를 신청했고, 실제로 IR데모데이 때 저희 피칭들었던 투자자 분이랑 운좋게도 다시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가 잡혀서 이야기를 좀 나눴습니다. 계약이 성사되고 이런 자리는 아니였지만(최소 투자금액이 높아 저희는 VC보다는 AC를 찾아야 하는 상황)
따로 나중에 AC분들을 추천해주신다는 이야기와 투자단계에 따라서 앞으로 계속 진행사항 등 주기적으로 연락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미리미리 나가두면 이런 경우도 생길 수 있으니 좋다고 봅니다. 무조건 도움된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기회라는 게 매 번 타이밍 맞게 오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미리 준비하려고 나갔습니다.
와! 멋져요!
헉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