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텔링 있는 형식하고 쯔꾸르 둘 중에 고민인데


끌리는 쪽은 쯔꾸르 쪽이야. 스토리 텔링은 세세한 장소 묘사나 매력적인 어휘가 넣어야 할것 같아서


초심자가 도전하는건 어떤 장르로서 선정할까?


내용은 주인공이 히키코모리인데 이걸 스토리 형식으로 해서 극복할지 아이템 스테미너로 넣으면서 중간중간 스토리 추가할지 생각에 잠기고..


스토리도 용두사미인게 아닌지도 고민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