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든 아트든 기획이든 성격이 독특하다고 해야하나...
나도 아트지만 같은 아트들도 사회성 좆박은애들 많고
팀작업이든 회사에서든 플머들중에 진짜 안맞는사람들 많은거같은듯...
나만 그런거 아니지? 너희들도 있으면 예시좀 들어주라
프로그래머든 아트든 기획이든 성격이 독특하다고 해야하나...
나도 아트지만 같은 아트들도 사회성 좆박은애들 많고
팀작업이든 회사에서든 플머들중에 진짜 안맞는사람들 많은거같은듯...
나만 그런거 아니지? 너희들도 있으면 예시좀 들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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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그냥 씹덕의 판타지 라는건 한번 당해봐야 깨달음...나도 당하기 전까진 몰랐거든...
알바하다가 만난 20대 초반 친군데 인디게임 만든다고도 하고 내 어릴 때 같아서 간식 자주 사주고 말 많이 걸었던 친구 있음. 이런저런 일 있었는데 내가 결정적으로 이 친구랑 진짜 성격 안맞는다고 느낀게, 내가 점심시간에 편의점에서 라면이랑 소세지 사주려 했는데 계산하기 직전에 소세지 빼고 다른거 두개 집는거임. 그래서 왜 두개 집었냐 물어보니까 라면 + 소세지 가격 맞추려고 그랬다고 함... 그러고 나서 얼마 있다가 다른 사람들하고도 트러블 있었는지 갑자기 근무 중에 그만둠ㅠ
흠 요즘 그런 친구들 많을 거임
밥 사준다는 친구이게 밥값 대신 돈으로 달라는 썰이 실화 기반 ㄷㄷ
여기있는사람들 mbti 많이 겹칠걸
난 아트랑 안 맞는 거 같아서 접고 왔어
원래 특성상 이상한 애들 많은곳임... 같이 일하기는 적당히 자기관리 하면서 퇴사할때까지 일반인 코스프레하는 숨덕들이 가장 같이 일하기 좋음...
원래 다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니까 맞는사람 찾으려면 당연히 거의없죠. 한 천명중 한두명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