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FT 키를 누르면 대쉬함.
간단한 스크립트임에도 작은 실수가 반복되어, 시간이 꽤 걸리고 말았네요.
중간중간 만들어본 캐릭터도 하나 있습니다.
아마 이 캐릭터가 앞으로 제가 만들고 싶은 게임의 주인공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사신 같은 분위기를 표현해봤는데, 그런 느낌이 잘 전달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다음에는 이 캐릭터를 활용해서 간단한 애니메이션에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보시고 나서 느낌이나 피드백 있으시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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