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스팀 강연은 줌 화상 미팅 방식으로 진행됨. 


스팀웍스는 위대하다. 

스팀덱 호환? 앵간하면 다 돌아가니까 츄라이 츄라이

위시리스트는 조온나아 중요하다 


이렇게 세줄 요약가능. 


뒤에는 인디게임 대표자들 강연이 있었는데 

나야 탑 찍을 자신이 있으니 여기 몸담게 된거지만. 

이 바닥도 겸손해야겠다 싶었음 

ㄹㅇ 괴수는 어딜가나 있음ㅇㅇ


무튼 이런 행사 더 많아져야된다고 본다. 

인디게임 이렇게까지 신경써주는 지역은 

지금으로썬 부산인 건 확실해보임

이래가지고 BIC - 지스타 테크 타니까 


전국 팔도에 이런데가 어딧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