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tbound라는 시스템을 추가해서 이 특성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는 상태를 골라서 해당 상태에 해당하는 효과를 가질수 있게 만듬(여기서는 파란누나), 나중가면 이전에 뭐 골랐냐까지 기억해서 할수도 있고 오프라인 카드게임보다 복잡하게 만들수도 있고 뭐 다양하게 가능함






그리고 무덤 만들었고 마법카드 만듬 무덤효과도 만듬 적으로 있던 카드들도 무덤에 들어가고 효과도 쓸수 있음


지금 예전이랑 비슷해보이는데 시스템 만들고 있어서 그랭... 지금까지는 시간도 없었고


카드 효과 적혀져있는건 무시하셈


이제 지속 아티팩트시스템만 만들고 외형 가다듬고 카드 여러장 만든다음에 덱빌딩 시스템 만들면 될듯? 그다음에 선택하는 물음표 이벤트 추가하고... 그다음에... 할거 의외로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