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2010년대 초중반..? 그때까지만 해도 각종 겜 개발 커뮤니티에서는 코딩을 무슨 괴수들만 하는 어둠의 기술 대충 그런 취급이었는데 지금같은 양질의 무료 강좌도 ai도 없던 시절이었고 특히 알만툴이 유행했던 시절이니깐... 그때 나도 알만툴이랑 겜매로 멋진 거 만들어보고싶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RGSS랑 겜메 코딩은 자료든 강의든 도무지 찾을 수가 없엇다는 슬픈 이야기가 있었대..
옛날엔 한국어 자료가 잘 없어서 영어로 구글링하긴 했지
요즘은 겜메도 국내 자료 많이 늘어났나??
커뮤니티가 작아서, 국내 자료 찾는것보단 그냥 커뮤니티에서 물어보는 게 더 빠른 느낌이긴 함
근데 ai한테 영어 웹이나 공식 문서 긁게 시키면 왠만한 건 해결하긴 함
나도 초딩때 2010년에 겜메로 게임개발 첨 접했는데 그 땐 뭐 아무것도 모를 때라 네이버 카페 안에서만 정보 찾고하니까 너무 정보도 없고 있어도 못 알아먹겠고 해서 진짜 힘들었고 그래서 개발 접었었음 지금은 AI 툭 건들면 다 가르쳐주니까 진짜 격세지감이다
ㄹㅇㅋㅋ나도겜메코딩의벽에막혀서접었었지
나도 겜메 배울때 카페같은데에서 기능 만드는 강의같거 보면서 기능익혔던것 같음 ㅋㅋ 걍 진짜 공룡 박치기마냥 하나하나 눌러보면서 배웠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