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문제점은 이러합니다
저는 코드를 본다 하면 변수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봅니다.
문제는 값이 많아지면 파악하기가 힘듭니다.
게임 스킬이 있다고 할때
스킬 클래스로 변수가 공격력, 대기시간, 마나 소모량인 스킬 여러개를 만들었다고 합시다.
플레이어 스킬 감지 > 내부 변수 파악 > 공격 전달 > 상대방 데미지 로직.
라는 코드가 있으면 이 값이 이렇게 움직이구나 하는데
여기서 스킬을 자동으로 만드는 기능을 추가한다면
클래스를 다 어느 딕셔너리에 저장하고 Add해서 추가하는것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가 스킬을 쓸때도 딕셔너리를 참조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이때부터 값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이것도 저는 복잡하게 느껴지는데
여기서 또 음 스킬을 쓸때 이동을 하게 해보자, 스킬을 쓸때 주위 타일을 변화시키자
같은걸 넣으려 하면 감도 안옵니다.
어떻게 코드를 바라봐야 이햐하게 될까요?
계속 개발하다 보면 되는거라면 나무 말고 숲을 볼 때 이 숲이라는 것이 형식이 생기는 건가요?
위에 3단계의 예시도 하나의 숲의 변천사로 파악하고 싶습니다
저한테는 그냥 노이즈같아요
그런 당신을 위한 Gemini cli
OOP랑 디자인패턴, 리팩토링 개념 공부하다보면 추상화된 시각으로 코드를 바라보는 스킬이 생길거임
저는 최대한 단순하게 보려고 해서 메서드 단위로 생각해여
다만 이렇게 해도.. 흘러가다보면 엉뚱한 결과를 낼 때가 있는데 그러면 뭐.. 중단점 찍고 왜 이렇게 변했는지 찾고 단순한 로직으로 바꾼다거나 명확한 형태로 고치곤 함
함수단위로 보삼 변수단위는 추적이 힘들다
내가 완벽히 이해한 함수는 그냥 열어보지 말고 덮어두면 됨 이것이 바로 추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