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게임에는 종종 슈퍼아머가 없어서 맞는대로 경직에 걸리는 잡몹이 있고
그중 살짝 등급이 높아서 맞다보면 가드를 하는 등 연속공격에 대응하는 몹들이 있는데
1. 연속 경직시 불리프레임이 점점 감소해서 어느순간 끼어들기가 가능해진다
2. 그냥 일정 횟수 이상 피격시 바로 경직 풀고 강제가드
3. 플레이어의 공격이 애초에 강제연결이 안 되게끔 사양을 맞춘다
3번이 역시 정직하고 플레이어 입장에서 불합리함을 안 느끼려나..
3번으로 한다고 하면 연속경직에 당하는 애들은 그럼 아예 가드하는 패턴 자체를 안 넣는 거겠지
고민중....
4. 나약함을 인정하고 죽음을 받아들인다
피통을 낮추고 그만큼 잡몹의 숫자를 늘린다. 플레이어가 한번에 상대하는 적의 수를 제한한다. --> 죽어서 무한경직에서 풀림 해결
잡몹은 그냥 무한경직 당하는 걸로 하는 게 낫지 않남
경직 저항을 줘서 몹마다 다른 경직 타임을 적용한다
CC기에 당할수록 더 빨리 풀리거나 일어나는 시스템 채용한 곳이 많은듯한데
체간 게이지가 떨어졌을 때만 경직에 걸리게 한다
중간에 몹이 다운된다던지 같은걸로 한번씩만 적당히 풀어주면 된다고봄... 적당한 무한경직은 플레이어에게 고수가 된 느낌을 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