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어떤 플레이 스타일을 추구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점진적으로 늘려나가는게 더 나은 몰입도를 유도할까?

아니면 하나에만 집중하게 하는게 더 나을까?

수제버거집 비프 버거세트 vs 한식 퓨전뷔페 주말 저녁권 같은 선택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