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야. 지금 30대 후반이고 올해 애기 가질 예정
육아하기 편한 직장으로 이-직 생각하고 있음
근데 회사일이 바쁘고 이-직공부하기도 빠듯해서
뜻대로 될지는 모르겠음.
지금 회사는 대한민국 전체로보면 괜찮은 편이지만 망할거 같음. 망할거같은 이유는 매년 적자, 직원수준 낮음, 사업불확실 등 ㅈ 구린게 많아.
다행이 쩐주가 돈이 많아서 유지하고 있음
이전에 있던 회사는 개빡센회사여서 사실 이제 좀 편한데로 가고싶고 지금 회사온것도 여러 이유가있지만 경쟁좀 덜하고 남은 시간에 내꺼 개발하려고 온것인데,,
회사가 불안하고 육아도 생각하다보니 다시 이-직해야겠음..
아..어찌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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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지실거면 당연 인디는 지금은 포기하는게... 집에서 인디개발 부업하는동안 육아 전담하는 케이스면 모를까 그거아니면 경제적으로도 부부관계도 위험해질게
리스크와 안정감은 공존할 수 없지 아기 계획이 있다면 리스크를 안는 건 보통 좋지 않은 선택이고 아내도 회사 계속 다니기를 바랄거임 하지만 뭐가 정답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으니 후회없는 선택을 해라
본인도 알겠지만 어디 물어봐도 전자라 하긴 하겠지
고민할 이유가 있나 무조건 이~직이지
애를 낳고 사업을 갑자기 왜함
인디겜 집에서 만들면서 셔터맨 하는것도 방법이라 생각하는데 이건 어떰
다들 의견 고맙다. 나이 더 먹기전에 내꺼 하고 싶은 맘때문에 오락가락했어. 근데 애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네 일단 이.직하고 이후에 내꺼해야겠다. - dc App
회사에서 좀 시간 내서 하루에 만들고 싶은 기능 한개씩 만들어 놓고 나중에 다 붙여서 완성 하는것도 괜찮은 방법
2직하고 시간내서 도전하는게 맞다. 육아하면서 사이드까지 하려면 매우 힘들겠지만, 그게 힘들어서 못할정도라면 전업으로 해도 확률이 높지 않을 거라는 생각임.
겨론 해도 인생은 안바뀜. 근데 애 생기면 인생이 바뀜. 애 생기는 순간 부터 니 인생은 니께 아니란 걸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