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걱정 같은거 일단 뒤로 물리고 
걍 바다보이는 팬션같은거 잡아서 
밖에서 고기 구워먹고 술까놓고 

일 이야기하고 속 이야기하고 
생각도 진지하게 들어보고 
비전공유도 하고 
게임이야기하고 여자이야기하고 
ㄹㅇ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존나 사악한 농담도 하고 
공통의 적에 대한 뒷다마도 까고 


고작 하루여서 아쉬웠지만 뭔가 규합된거 같다 

효 과 탁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