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언어를 공부하거나 툴을 공부할 때
책도 하나 사서 읽어보고 안 풀리는거 있으면 구글링 열심히 해서 풀릴 때까지 헤딩하고
그러면서 뭔가 점점 학습이 되고 나중에는 필요한 코드 바로바로 짤 수 있게 됐는데
gpt나온 이후에는 조금 공부하다가 왜 안되지 싶은건 바로 gpt한테 물어봐서 정답 알려달라고 하고
구현 막혀서 시간 오래 잡아먹을거 같으면 딸깍 복붙하고
뭔가 공부 자체는 이것저것 많이 한 거 같은데 머리속에 별로 남는게 없는거 같은 느낌임
그렇다고 gpt 안 쓰고 공부하기에는 이미 딸깍의 단맛에 너무 중독됨
그 시간 할애해서 다른거 공부하는중
ai가 못하는부분을 다듬는 과정에서의 공부가 이루어지면 충분함 나쁜게 아님 ai가 다 할 수 있는 일을 공부할 필요는 없지
난 그 이전의 경험이 없으니까 모르겠어
책으로된 영어사전 뒤질땐 계속 되내이면서 단어찾느라 찾으면 머리에 오래 남았다고 함 대신 지금은 빠르게 여러개 찾을수있으니 일장일단이 있지
공감함
딸각 여러번하면 결국 익혀지기때문에 상관없다고봄 딸각한번으로 기억안나는 부분은 사실 예전방법으로 한번 완성 했어도 기억에안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