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심사숙고를 해서 쓰고 아무리 리팩토링 해도 내 코드는 항상 위태롭게 쌓인 젠가처럼 보이고 어디선가 반드시 터무니없는 버그가 터질 것만 같은 이 기분 이러다 코드의 오니가 되어버릴지도 몰라!
기억해 더닝크루거
언더테일과 케이스 1,000개의 스위치문을 기억하세요
바닥부터 안전하게 코딩할 수 있다니 이거 완전 러키비키자나
문제 없이 돌아가기만 하믄 된다~~ 유지보수 하기 좋으면 더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