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심사숙고를 해서 쓰고 아무리 리팩토링 해도

내 코드는 항상 위태롭게 쌓인 젠가처럼 보이고 어디선가 반드시 터무니없는 버그가 터질 것만 같은 이 기분

이러다 코드의 오니가 되어버릴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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