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류의 모집글 특징>
- 모집하는 사람 나이 개많음
- 게임시장에 대해서 잘모름 (스팀 플랫폼인데 광고를 넣는다던가...)
- 정확히 뭘 만들건지 안알려주고 횡설수설함
- 자기만의 팀원구하는 철학이 있음 (XX하면 안된다. XX만 뽑을거다,)
- 간절한거 치고 막상 이것저것 물어보면 건성건성 대답함
- 글 검색해보면 어제 가입한 사람
- 물어보면 기밀사항이다 어쩌고 하지만 일단 보면 플젝이 너무 올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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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저런 팀에 들어갔을시
- 갑자기 야, 너 하면서 사장짓 시작함
- 자긴 아무것도 안함
- 수익에 대한 이야기만 잔뜩
아마 가끔 저런 사람들 보면
아예 IT에 문외한 정도는 아닌데 저러는거보면
지원사업으로 어떻게든 사업체 유지하다가 도태되서 저렇게 팀원 구하고있다는 느낌이 팍팍들음
저건 캐릭이 일단 만들어져있고 시스템적으로 대응도 되는쪽으로 했다고 하니깐 리소스까지 까봐야 알긴함 진짜 제대로 다만들어져있는거면 얘기가 다르긴해
마켓팅담당까지 열댓명 모아놓고 이제 한명만 더 구하면 만들거라는 팀 있었음
근데 글만 보면 인디상위1퍼같은데 10년동안 안망했으면 인건비이상은 벌고있다는 말이니까
경력이 10년이라고..
@Indie2(116.46) 인건비도 못채우면서 10년동안 저러고 있는 사람이 있을 리가 없다는 가정이긴 함
아니 지들 개인의 업계 경력이 10년이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