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해보면서 내가 어디에 재미를 느끼는가=뭘 어떻게만들까 하는 부분을 떠올릴 수가 있고

다른 사람 게임에 달린 리뷰 보면서 반면교사를 진짜 많이 배울 수가 잇엇슴


그리고 생각보다 만들다 만 반쪽짜리만 내놓고 런치는인간들이 생각보다 존나많앗음...

Shieldwall이라고 23년에 출시해놓고 2년 내내 업뎃 한번 없다가 올해 초에 단한번 업뎃했던 겜도 있었음

왜 굳이 겜명칭까지찝어서얘기하냐면 내가 샀다가 업뎃이 단!!! 한번!!!도 없었던 한 인디겜이 이새끼들 전전작이더라고...


하여튼 인부이들은 그런 정신나간 사기꾼이 되지 말고 완성할때까지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