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모델링 전공이고 개발쪽 배우고 싶어서 C#이랑 유니티 공부중임 (1인 개발이 현재 목표)

근데 빡대가리라 그런지 C# 문법은 뭐가 무슨 기능인지 외워지긴 하는데 막상 아무것도 없는 백지에 내가 생각하는 기능을 구현하라고 하면 아무 생각이 안남... (상상력이 후달림)


그래서 그냥 GPT랑 제미니에 요구사항을 ㅈㄴ 자세하게 적어서 (평균 1만자 이상) 원하는거 나올때까지 출력하고 수정하는 식으로 코딩하는데 (출력된 코드들이 왜 그렇게 작동하는지 분석 후 이해하는 과정은 무조건 거침) 


이게 나중에 작업하면서 오히려 나쁜 습관이 되지는 않을지 걱정임 (AI 의존도가 너무 높긴 함)


이대로 킵고잉해 아니면 백준 같은 곳에서 문제 무한으로 풀기 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