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개발 A (본인)

원화 B

스파인, 이펙트 C

셰이더, 이펙트 D


UI는 4명 모두 달려드는 편




나는 워해머 토탈워 모드를 만들곤 했는데,


토탈워 커뮤니티에서 본 원화가에게


스팀 창작마당 썸네일 이미지를 부탁한 적이 있었음 (공통 관심사 : 워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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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만들고 싶은 게임이 있어서


원화가에게 가서 이러쿵 저러쿵 기획안을 설명



초기 기획은 헬테이커처럼 간단한 게임플레이에 캐릭터 얹은 게임이었음


게임플레이가 어떻든 단순히 워해머 분위기에 여캐 나오는 그런 컨텐츠면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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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조금씩 만들어가던 중

친구인 C에게 프로젝트 보여줌 (공통 관심사 : 워해머)



C가 원화 스타일 보더니 이거 움직일 수 있을 것 같다고 원화 바탕으로 스파인 짜옴


이걸 보고 약간의 상업적 가능성?을 느끼고 본격적으로 시작함




슬더스식 순환 구조, 닼던식 연출,


전투 자체는 격겜 보드게임을 바탕으로 하되, (당시엔 이게 참신하다고 느낌)

비디오 게임의 이점을 살려서 틱 기반의 턴제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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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전투를 만들던 과정


공격 이펙트가 필요하겠다 싶어서 친구인 D를 영입함 (공통 관심사 : 워해머)


이렇듯 테마만 갖고 있었지 게임플레이에 대한 명확한 비전은 없어서 개발이 많이 느린 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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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몇 개월 동안 삽질을 거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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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태가 됨


전부 파트타임으로 작업 중이고 나만 올해부터 완전히 올인중


덕분에 개발은 빨라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