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디펜스 게임>

곡 제목: <12345> (리트라이..)


뇌정지와서 곡제목 못 생각함.

캐릭터와 적들이 꽤나 진지한 그래픽이라서 거기에 초점을 맞췄더니 진짜 전혀 안 어울린다;;

게임 방식의 라이트함과 중독성을 생각하며 다시 작곡해봐야겠음.


이전 곡 실패한것도 그렇고 게임 느낌을 살릴 때 어디에 중점을 둘지 계속 고민해봐야겠다.

처음 해보는데 시행착오야 어쩔 수 없지.


이번엔 노래 자체는 나쁘지 않아서 저장은 해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