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에 존재하는 초록색 블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양붕이에게 받은 피드백이 있는데 그중에 고민중인게
1.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낮고 평평하다. 사이드퍼즐의 난이도를 높여라
2. 허브에 존재하는 초록색 블럭이 영 말이 안된다
이렇게 두가지임
1번은 맞말인거 같고, 2번은 사실 잘 모르겠다.
생각해보면 다른 퍼즐에서는 허브에서 조건을 만족하면 추가적인 액션 없이 바로 클리어 처리를 한 거 같음
허브에 존재하는 초록색 블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양붕이에게 받은 피드백이 있는데 그중에 고민중인게
1.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낮고 평평하다. 사이드퍼즐의 난이도를 높여라
2. 허브에 존재하는 초록색 블럭이 영 말이 안된다
이렇게 두가지임
1번은 맞말인거 같고, 2번은 사실 잘 모르겠다.
생각해보면 다른 퍼즐에서는 허브에서 조건을 만족하면 추가적인 액션 없이 바로 클리어 처리를 한 거 같음
1. 사이드가 빨간색이랑 0X 레벨 맞나요? 지금은 2-9가 된 스테이지가 참 어려웠었는데 새로운 2-10은 방금 해보니 2분 안에 깼고, 0X 레벨도 2-01과 2-04는 난이도 차이가 꽤 있다고 느껴서 사이드 난이도가 쉽다라기 보단 난이도가 고르지 못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사이드기도 하니 어려운 쪽으로 난이도를 맞추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말이 안 될거 까진 아니고... 근데 뭐 특별한 연출이나 이유가 있는게 아니라면 굳이 싶긴 하네요. 지금은 데모버전이니 초반 스테이지라는 것도 생각해야하고 피드백 주는 사람들은 할 퍼즐게임 없어서 데모까지 하는 찐 악귀들도 있을거고, 위 난이도 체감도 결국엔 제 기준이라 어느 정도는 감안하셔서 중심을 잘 잡아야 할 듯 싶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피드백 겸 직관적이지 않았던 부분을 이야기 하자면 1. 파란색 스테이지를 다 깨야 스테이지를 넘어갈 수 있을거 같은 느낌인데 실제는 그렇지 않음. 2. 0X번대 스테이지가 특별한건지 딱히 눈에 띄지 않음. 알파벳을 쓰든 색을 바꾸든 하는게 나을지도?
@비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