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톳불 작업 중인 인갤소울 일지 보고 문득 떠올라서 움짤 하나 찍어봄
몇 달 전에 작업하다가 보류한 노가다소울ㅋㅋㅋ
레벨디자인, 최적화 등등 여러 문제들이 연달아 발생한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전투가 순수노잼이어서 접게 됐었음..
결국 "아직은 내가 소울라이크 만들 실력이 안 된다"라는 걸 받아들인 뒤,
거듭된 프로젝트 보류로 인한 (이것 외에도 하다가 접은 프로젝트 2~3개 더 있었음...) 스트레스, 무력감, 우울함... 이런 것들을 곱씹으며
"나만 이렇게 괴로울 수는 없다"
라는 일념으로 소규모 프로젝트 하나를 완성시킨 게
.....젓가락질 개론임..
완전 폐기가 아니라 보류된 프로젝트여서 예토전생의 여지가 아직 남아있긴 함..ㅋㅋ
참고로 에스트는 박카스 (당연)
저 한장면을 위한 게임이 아닐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니 잘 만들면 컨셉만으로도 마케팅 먹고들어갈 거 같은데
컨셉은 기가막힌데 ㅋㅋ
담배가 이렇게 몸에 이롭습니다 여러분
인도소울 검색해보셈 ㅋㅋ 관심 엄청받던데 ㅋㅋ
어쩐지저녁처럼고전게임 횡스크롤 액션으로 만들어봄직한데 90년대 국산게임 감성오짐
"나만 이렇게 괴로울 수는 없다" 캬 울림이 있는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