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타코야키 게임에서 큰 감동을 받고나서
그걸 남한테도 뿌리면서
자신을 "타코야키 전도사"라고 생각하며
그걸 자신의 정체성으로 삼거나
하는 사람을 봤음

또 가끔 스트리머한테
엄청 기묘한 배꼽냄새같은 게임을 선물해주면서
이 게임 내가 먼저 발견했다면서
자부심갖는 사람도 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