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타코야키 게임에서 큰 감동을 받고나서 그걸 남한테도 뿌리면서 자신을 "타코야키 전도사"라고 생각하며 그걸 자신의 정체성으로 삼거나 하는 사람을 봤음 또 가끔 스트리머한테 엄청 기묘한 배꼽냄새같은 게임을 선물해주면서 이 게임 내가 먼저 발견했다면서 자부심갖는 사람도 봤었음
안 유명한 인디음악 주위에 추천 열심히 하다가 오 좋네 반응오면 자기가 만든 음악인냥 기뻐하다가 그 밴드 너무 떠버리면 마음 식는 부류
ㄹㅇ
나작스나 힙스터가 딱 그런 감성이잖아
함무봐라 츄라이 츄라이
미소녀배꼽냄새맡고싶다